간만에 진지하게 본 모션픽쳐
블러드 다이아몬드 (원제 Blood Diamond)




<이제 남자 다 됐네 ㅋㅋㅋ>


레오. 짜식 연기 많이 늘었네 -_-ㅋㅋ
감정 몰입 감질맛 나게 잘하네
눈물연기할때 남자인 내가 봐도 참 간지나더만. -_-
이제 진짜 소년티를 벗었네.




<디지몬을 소개합니다 -_->



초딩들도 이름 한번 들으면 절대 안까먹는다.
솔로몬 밴디역의 디지몬 혼수. -_-
리얼 연기 하나는 끝내줌. -_-



감동 받은 대사하면
대니 아처 (레오)의 "정말 아름다운 풍경이야..."
눈물까진 안나지만, 나름 찡하다 -_T



다 좋은데 한가지.


<판의 미로 이후로.. -_- 쿨럭>


메인카피. OTL 털썩
최강의 다이나믹 액션이라니...  -_-
이건 다이하드가 아니라고~!

어떻게든 한표라도 더
팔아먹으려는 홍보사들때매
요상한 카피로
좋은 영화 다 망친다

액션의 통쾌함보단 많은 생각을
하게 만드는 영화다

배우들의 연기도 수준급이지만,
수요와 공급의 규칙에서
헤어나오지 못하는 현대 사회를
살갑게 흔드는 이 모션픽쳐스.

아 이 느낌이야 -_-V







머 여텬! 남자들은
여친이랑 이 영화 꼭 같이 봐라

다이아 반지 해달란 소리
감히 안한다


FPM - Days And Days (Bossa Nova Version)


2007/01/17 14:34 Trackback 0 Comment 1
  • bro.I love them all,, but that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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