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Q 구독을 다시 시작해야겠다.예전에 정기구독하다가 한권 두권 안보게 되더니결국 재구독 신청도 못했다.처음 GQ가 나왔을 때 (99년도인가?)국내에선 생소한남성잡지라는 새로운도전장을 내민 GQ가 참 좋았다.더구나 미용실에 가도 번번한 읽을거리 하나 없던 와중에GQ의 출현은 가뭄끝에 비와도 같았다.시간이 지나면서메트로 섹슈얼의 등장으로 인해에스콰이어 등 쟁쟁한경쟁사의 등장으로예전의 위상에서 주춤했지만여전히 원조는 원조!간만에 질렀다.울트라에디션 v900일명 간지맨폰다른거 다 필요없다주머니에 넣어두면느낌도 없다.그거면 된다.코디 아이템으로도 무난하게 뭐에든 ok.간만에 지대로 질렀다.다시 총알 아낌 모드센트럴시티에서 매장 앞 대형 도넛 네온에빨간 불이 들어올 때 나눠주는 느끼한 크리스피 도넛.그 맛에 끌려 몇개 더 사먹었지만3개 먹고 GG 쳤다.웩;; -_-Remix the World 2007 Title them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