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Q 구독을 다시 시작해야겠다.
예전에 정기구독하다가
한권 두권 안보게 되더니
결국 재구독 신청도 못했다.



처음 GQ가 나왔을 때 (99년도인가?)
국내에선 생소한
남성잡지라는 새로운
도전장을 내민 GQ가 참 좋았다.



더구나 미용실에 가도
번번한 읽을거리 하나 없던 와중에
GQ의 출현은 가뭄끝에 비와도 같았다.



시간이 지나면서
메트로 섹슈얼의 등장으로 인해
에스콰이어 등 쟁쟁한
경쟁사의 등장으로
예전의 위상에서 주춤했지만
여전히 원조는 원조!









간만에 질렀다.
울트라에디션 v900
일명 간지맨폰



다른거 다 필요없다
주머니에 넣어두면
느낌도 없다.
그거면 된다.



코디 아이템으로도
무난하게 뭐에든 ok.



간만에 지대로 질렀다.
다시 총알 아낌 모드








센트럴시티에서
매장 앞 대형 도넛 네온에
빨간 불이 들어올 때
 나눠주는 느끼한 크리스피 도넛.



그 맛에 끌려 몇개
더 사먹었지만
3개 먹고
GG 쳤다.
웩;; -_-




Remix the World 2007 Title theme


2007/01/15 11:26 Trackback 0 Comment 0
  • bro.I love them all,, but that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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